광양과 여수간 해상을 연결하는
이순신대교가 착공 5년만인
오늘 오후 임시개통 합니다.
임시개통 기간은
오늘 오후 2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로
승용차, 승합자동차에 한해 진출입이 가능하고, 보도 및 자전거는 이동할 수 없습니다.
이순신대교가 개통 됨에 따라
광양에서 여수까지의 거리가
기존 60㎞에서 10㎞로 단축되며,
이동 시간은 80분에서 10분으로 줄어듭니다.
지난 2007년 11월 착공한 이순신대교는
총연장 2260m로, 현수교로서는 국내 1위,
세계 4번째 규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