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김진우 투수가
4년 11개월 여 만에 승리를 챙겼습니다.
김진우 선수는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
7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삼진 7개를 빼앗는 활약으로
지난 2007년 6월 이후
1792일만에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기아는
김선빈의 3점 홈런과 안치홍의 1점 홈런 등
모처럼 타선이 터지면서
한화를 8대 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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