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현직 판사 실종신고, 수색 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9 12:00:00 수정 2012-05-09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 현직 판사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8시쯤,

광주지법 소속 36살 박 모판사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지난 7일 밤부터 어제까지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제 오전에도 출근하지 않았던 박 판사는

어제 낮 4시쯤 자진 귀가해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경찰은 박 판사가 근무지 이탈을 한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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