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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개막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여수 엑스포에 참가한 각국 국제관이
속속 문을 열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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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국제관에
47개 전시관이 막바지 개관준비에 한창입니다.
호주관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간과 바다의 상생을 강조합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수중에 형성된 대보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관람객들에게 지구 반대편의 바다속을
탐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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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닉슨/호주관 정부대표
해수면보다 낮은 물의 나라 네덜란드는
자연의 한계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유럽에 한국을 알린 하멜표류기 사본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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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정/네덜란드 정부대표
2020년 박람회 참가 신청을 낸 태국도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태국 바다속 전설을 인어로봇과 영상으로
재현하고 태국만의 눈부신 자연경관을
360도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구현했습니다.
이번 여수세계박람회에는
104개 국가가 참여해 각국의 해양기술과 문화를
소개합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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