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리포트)참가국관, 속속 개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9 12:00:00 수정 2012-05-09 12:00:00 조회수 1

◀ANC▶

여수엑스포 개막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여수 엑스포에 참가한 각국 국제관이

속속 문을 열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박람회장 국제관에

47개 전시관이 막바지 개관준비에 한창입니다.



호주관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간과 바다의 상생을 강조합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수중에 형성된 대보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관람객들에게 지구 반대편의 바다속을

탐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INT▶

케빈 닉슨/호주관 정부대표



해수면보다 낮은 물의 나라 네덜란드는

자연의 한계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유럽에 한국을 알린 하멜표류기 사본도

공개됐습니다.



◀INT▶

폴 정/네덜란드 정부대표



2020년 박람회 참가 신청을 낸 태국도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태국 바다속 전설을 인어로봇과 영상으로

재현하고 태국만의 눈부신 자연경관을

360도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구현했습니다.



이번 여수세계박람회에는

104개 국가가 참여해 각국의 해양기술과 문화를

소개합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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