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2시 52분쯤
무안군 무안읍 62살 오모씨의 버섯재배공장에서 불이 나 조립식 건물 4개 동과
송이버섯 40만 개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소방관 등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톱밥에 불이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양실 내 천장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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