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버섯재배공장 불..4억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9 12:00:00 수정 2012-05-09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2시 52분쯤

무안군 무안읍 62살 오모씨의 버섯재배공장에서 불이 나 조립식 건물 4개 동과

송이버섯 40만 개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소방관 등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톱밥에 불이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양실 내 천장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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