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중인
한미합작 투자 사업이 불투명해지면서
교육생들의 취업도 무산될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광주시가 미국과의 3D 컨버팅사업을 위해
100억원을 출자해 만든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은
75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직무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사업 자체가 난항을 겪어
향후 채용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에앞서 감사원은
광주시가 기술에 대한 검증도 없이
미국 기업에 허술하게 투자해 70억여원을
날릴 처지에 놓여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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