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합작투자 교육생 취업도 불투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0 12:00:00 수정 2012-05-10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추진중인

한미합작 투자 사업이 불투명해지면서

교육생들의 취업도 무산될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광주시가 미국과의 3D 컨버팅사업을 위해

100억원을 출자해 만든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은

75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직무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사업 자체가 난항을 겪어

향후 채용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에앞서 감사원은

광주시가 기술에 대한 검증도 없이

미국 기업에 허술하게 투자해 70억여원을

날릴 처지에 놓여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