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컨테이너에 갇혀 있어 도와달라며
수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신고를 한 a씨에 대해
즉결심판을 통해 구류 2일에 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8일 새벽 0시 20분에
112에 허위신고를 해
경찰이 위치추적을 하며 긴급 출동해
5시간동안 수색하도록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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