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서 대형 포탄 1발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0 12:00:00 수정 2012-05-10 12:00:00 조회수 0

광주 도심의 공사현장에서

대형 포탄 1발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합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평동산단의 한 공사 현장에서

105mm 포탄 1발이 땅속에 묻힌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근 어등산 불발탄 제거 작업 당시

토사와 함께 포탄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