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승진 인사 청탁을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주고 받은
순천 모 지방지 편집국장 서모 씨 등 언론인과 순천시 공무원 등 8명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 등 4명은
순천시청 고위직 공무원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6급 공무원 배모 씨에게 접근해
승진을 도와 주겠다며
3천 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순천시 공무원 4명으로부터 1억천 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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