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2주년을 맞아
5.18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5월 민주올레가 내일(12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올레 길은
옛 전남도청 체험을 시작으로
전남대와 상무대 자리, 5.18 구묘역과 국립묘지 방문등으로 이어지게되며
4시간 남짓의 올레길을 거치는 동안
시민군과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5월 민주올레길은 오는 27일까지 매 주말과
휴일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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