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는
5·18 32주년을 맞아 기념미사와
기록물 전시회,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기념미사는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남동 5·18기념성당에서 김희중 대주교의 주례로 진행되며
스리랑카 인권 운동에 힘써 온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사진,기록물 전시회는
광주 카톨릭센터에서 1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계속되고,
23일에는 '5.18과 천주교:역사적,철학적 관점'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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