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꿈나무 통장' 신청 18일까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0 12:00:00 수정 2012-05-10 12:00:00 조회수 0

저소득층 청소년의 자활을 돕기위해

본인의 저축액과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주는

꿈나무 통장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까지

꿈나무 통장 신청자를 모집한 뒤

100명을 우선 선정해 3년간 4억 7천여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꿈나무통장에 가입하면

다음 달부터 3년 동안 본인 저축 적립액과

동일한 지원금이 취업이나 진로 준비자금으로

지원됩니다.



본인 저축액은 5만원에서 20만원까지

5만원 단위로 지정할 수 있고,

3년 동안은 돈을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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