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이
범죄자를 대상으로한 DNA 채취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 달 말까지 DNA 채취 대상자
천 487명 가운데 천 415명을 채취해
전국 6개 동일그룹 지검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검찰은 2010년 7월 이후 관련 법률에 따라
살인과 강도, 강간 등 11개 주요 범죄 피의자의 DNA를 채취해 영구 보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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