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돛단배 영산강 뱃길 복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0 12:00:00 수정 2012-05-10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하구둑으로 끊겼던 뱃길이 다시

열립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영산포 등대에서

항해 전문가등 4명이

전통 돛단배 '바람칼호'를 타고 영산강을

항해하는 출항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돛과 노만으로 항해하는 바람칼호는

회진나루와 석관정 나루, 몽탄 나루,

나불도를 거쳐 16일 오후 6시쯤

목포 국립해양문화연구소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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