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주공 미이주 16세대 골머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1 12:00:00 수정 2012-05-11 12:00:00 조회수 1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촌으로

재건축 사업이 진행중인 화정 주공 아파트에

16세대가 여지껏 이주하지 않아

철거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시공사는

90개동 2900 세대를 철거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일부 동의 내부 철거작업과 함께

지하매설물 제거 작업 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 동별로 1,2세대씩 16세대가

아직까지 이주하지 않아

본격적인 철거작업이 미뤄지고 잇습니다



광주시는 16개 잔류세대에 대해 무리없이

이주되도록 해줄 것을 조합측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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