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는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4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25살 양 모씨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집 주인 양 씨에게 들통나자
흉기로 위협하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용의자 김 씨는 뒤쫓아간 양씨와 경찰에 의해
잡혔는데,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7년 전부터 복권에 빠져 1억원의 빚이 생겼고,
복권을 하기 위한 돈을 마련하려고 강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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