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2주년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5월 역사기행에는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가해
5.18 당시 현장으로 이어지는
민주올레길을 따라 걸으며
5.18의 참뜻을 되새겼습니다
특히 상무지구에 있는 영창에는
당시의 상황을 직접 체험해 보려는
학생들이 줄을 이었고
조금전 오후 7시 30분부터 전남대에서는
제2회 5월 창작 가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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