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 먹고 마비증상 헬기이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2 12:00:00 수정 2012-05-12 12:00:00 조회수 1

산행도중 철쭉을 먹은 등산객이

마비증상을 보여 헬기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오늘 낮 12시50분쯤

영암 월출산 구정봉정상에서 50살 박모 씨가

철쭉을 먹고 어지럼증과 목쪽 마비증상을 보여

헬기로 긴급 후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림항공 관계자는 산행 중

독초를 약초로 잘못 알고 먹어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