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이
옥중 단식 9일 째를 맞는 가운데
장만채 지키기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적극적인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장교육감에 대한 수사는
정치검찰의 진보교육감 죽이기에 불과하며
교육감 기소로 전남교육이
좌초될 위기에 빠졌다고 주장하고
광주·전남 100만인 서명, 1인 시위 등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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