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가게에 불..주인 화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2 12:00:00 수정 2012-05-12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47살 임 모씨가

운영하는 치킨가게에서 불이 나

임 씨가 팔에 부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튀김을 하던 중 부주의로 인해

기름에 불이 붙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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