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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수세계박람회 개장 이틀째를 맞아
각종 쇼와 축제,행사가 열렸습니다.
박람회 참가국들이 자국의 문화와 발전상을
소개하는 국가의 날 행사도 열렸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ffect 4-5초
오늘 해상무대에서는 '꽃피는 바다'를 주제로
해상쇼가 열렸습니다.
바다와 연안의 조화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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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해상쇼 총연출자
effect 3-4초
전세계 전통배와 범선,크루즈 선박들이
참여하는 범선축제도 여수 앞바다에서
펼쳐졌습니다.
범선축제에는
우리나라 전통배와 러시아 범선,요트등
40여척의 배가 참가했으며 오는 16일까지
이어집니다.
effect 2-3초
박람회 개막 이틀째 아침,
첫번째 국가의 날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오늘은 남아시아 보르네오 섬의 작은 나라,
'브루나이'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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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실/여성단체협의회 서포터즈
국토의 74%가 삼림인 부르나이는
'삼림에서 산호초까지'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생물 다양성을 전시관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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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메드/부르나이 산림청장
개장 첫날인 어제 관람객 숫자가 조직위원회
기대치인 5만명에 못미치는 3만6천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관람객 유치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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