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개장 이틀째..쇼.축제.행사 풍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3 12:00:00 수정 2012-05-13 12:00:00 조회수 0

◀ANC▶

역수세계박람회 개장 이틀째를 맞아

각종 쇼와 축제,행사가 열렸습니다.



박람회 참가국들이 자국의 문화와 발전상을

소개하는 국가의 날 행사도 열렸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ffect 4-5초



오늘 해상무대에서는 '꽃피는 바다'를 주제로

해상쇼가 열렸습니다.



바다와 연안의 조화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담아냈습니다.



◀INT▶

000/해상쇼 총연출자



effect 3-4초



전세계 전통배와 범선,크루즈 선박들이

참여하는 범선축제도 여수 앞바다에서

펼쳐졌습니다.



범선축제에는

우리나라 전통배와 러시아 범선,요트등

40여척의 배가 참가했으며 오는 16일까지

이어집니다.



effect 2-3초



박람회 개막 이틀째 아침,

첫번째 국가의 날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오늘은 남아시아 보르네오 섬의 작은 나라,

'브루나이'의 날입니다.



◀INT▶

김임실/여성단체협의회 서포터즈



국토의 74%가 삼림인 부르나이는

'삼림에서 산호초까지'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생물 다양성을 전시관에

담았습니다.



◀INT▶

마흐메드/부르나이 산림청장



개장 첫날인 어제 관람객 숫자가 조직위원회

기대치인 5만명에 못미치는 3만6천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관람객 유치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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