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의 정신적 유산이 될
'여수선언'의 서명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수선언'은
해양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국제적인 협력을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박람회 유치 조건에도 포함된 것입니다.
서명 운동은
박람회장 내 엑스포 홀 입구와
스마트 폰을 이용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며
박람회가 폐막하는 8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여수 선언은 엑스포 폐막 직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채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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