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불법 사금융 근절 공동 대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3 12:00:00 수정 2012-05-1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불법 사금융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경찰과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갖고

오는 18일까지 합동 단속에 나서고

이달 말까지 피해 신고를 접수하는 등

불법 사금융 근절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는

금융감독원 1332번이나 112에 가능하며,

지난달 말 현재 광주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393곳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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