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불법 사금융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경찰과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갖고
오는 18일까지 합동 단속에 나서고
이달 말까지 피해 신고를 접수하는 등
불법 사금융 근절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는
금융감독원 1332번이나 112에 가능하며,
지난달 말 현재 광주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393곳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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