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독촉을 하던 사채업자를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채무독촉에 시달리다 사채업자를 살해한 혐의로 31살 성 모씨와 24살 윤모씨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성씨는 지난해 10월
사채업자인 31살 곽모씨에게
3천 5백만원을 빌린 이후 채무 독촉에 시달리다
지난 3일 윤씨와 공모해 곽씨를 살해한 혐?니다.
이들은 이후 곽씨의 시신을
광주의 한 주택 재래식 화장실에 버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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