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투신 전경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3 12:00:00 수정 2012-05-13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영광군 영광읍 모 아파트 15층에서

영광경찰서 소속 21살 이 모 전경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정신과 치료를 받아오던 이씨가

신변을 비관해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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