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경찰청은 32주년 5.18 기념행사의 경비를
추모 분위기에 맞춰
최대한 유연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경찰청은
예년에 4천명에 달했던 경비 인력을
6백여명으로 줄이고
진압복이나 근무복 대신
사복이나 교통복을 입고
질서 유지와 안내 차원에서
국립 5.18 묘지 주변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추모 분위기를 해치는 불법 행위자는
현장에서 즉시 검거해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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