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오늘(15)부터 이달 말까지
미곡처리장과 양곡 유통업체,
인터넷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부정 쌀 유통행위를 일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이번 단속에서
묵은 쌀을 햅쌀로 속여 팔거나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는 물론
가짜 광고나 과장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사례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정 유통 개연성이 높은 업체는
추적조사하고,
DNA 분석과 신선도 조사 등
첨단 조사 기법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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