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꼬막 인공종묘 1세대 어미 생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4 12:00:00 수정 2012-05-14 12:00:00 조회수 0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꼬막 인공종묘 1세대 어미를 이용한 종묘 생산을 시작합니다.

전남해수원은
민간업체와 공동 생산한 인공종묘 가운데
해양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고
성장이 빠른 어미꼬막을 엄선해
꼬막 조기 종묘 생산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이번에 생산되는 어린 꼬막치패는
300㎏ 약 6억 마리 정도로 예상되며,
100㎏은 어업인에게 유상 보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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