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선출 규정을 놓고
조선대학교 법인 이사회와 갈등을 겪었던
대학자치 운영협의회가
이사회의 요구 사항을 수용했습니다.
대자협은 최근 수차례 회의를 거쳐
총장 입후보자 추천인을 50명에서 20명으로
완화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한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정안은
이사회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어서
오는 21일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총장선출 규정이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공석중인 조선대 총장 선거는
이르면 7,8월 중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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