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 개막 이후
국제 크루즈 선박이
박람회장에 처음으로 입항했습니다.
엑스포 관람객 수송과 숙박, 볼거리가 될
국제 크루즈 선박인 퍼시픽 비너스호가
어제(14) 오후 6시
일본인 관광객 4백여명을 태우고
박람회장 내 크루즈 부두에 입항했습니다.
2만 6천톤급 초호화 크루즈인 이 배는
오늘 밤 11시에 출항할 예정이며,
박람회 기간인 오는 7월 21일
한 차례 더 여수항에 입항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내일 오전에는
세계 최대 선사인 로얄 캐리비언 크루즈의
7만톤급 크루즈 레전드 호가
여수항에 입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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