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관람객 저조..긴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4 12:00:00 수정 2012-05-14 12:00:00 조회수 1

◀ANC▶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관람객이 기대치에 크게 못미치기 때문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엑스포 기간 93일 동안

조직위원회가 목표로 하고 있는 관람객 숫자는

천 80만 명.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하루 평균 10만 명을

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개장 첫날과 둘째날이 주말과 일요일

이였음에도 이틀간 약 6만 명이 엑스포장을

찾는데 그쳤습니다.



(비가 내리긴 했지만 평일인 오늘은 2만명을

조금 넘겼습니다)..삭제요망



일부 거리공연은 연기자들과 관람객의 수가

비슷할 정돕니다.



◀SYN▶ 박람회장 인근 식당 주인





조직위원회는 아직은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INT▶

이충선 부장 / 여수세계박람회 마케팅총괄부장



조직위원회측은

빅오쇼와 아쿠아리움등 인기쇼와 전시관을

중심으로 갈수록 관람객이 늘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관람객 숫자를 전망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점에는 동의하면서도

입장권 가격 수준, 마케팅 방법 등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