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첫 사망환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4 12:00:00 수정 2012-05-14 12:00:00 조회수 1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올들어 처음으로 순천에서 숨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일

순천에 사는 77살 C모 할아버지가

전남대병원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양성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중

지난 12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은

예년에 비해 3개월 정도 빠른 것으로

최근 고온 현상으로 해수온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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