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올들어 처음으로 순천에서 숨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일
순천에 사는 77살 C모 할아버지가
전남대병원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양성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중
지난 12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은
예년에 비해 3개월 정도 빠른 것으로
최근 고온 현상으로 해수온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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