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 계약 비리 감사원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4 12:00:00 수정 2012-05-14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건설공사 계약 과정에서

비리를 저질러오다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신안군의 한 공무원은

체육공원 조성공사 과정에서

계약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업자로부터 6백만원을 받았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무안군의 모 사업소장은

부적격자와 계약을 체결해

특혜를 제공했다가 적발되는 등

전남지역 4개 기초단체 공무원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해당 공무원들을

검찰에 고발하거나

단체장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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