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를 방문한 김두관 경남지사는
대선 출마와 관련한 입장을
6월말 이후에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두관 지사는 시*군 순방을 통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경남도민과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들은 뒤
6월말 이후에 대선 출마 여부와
출마선언 시기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재인 이사장이 제안한
안철수 교수와의 공동정부론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동의한다며
대선 승리 이후 국정 운영을 위해서도
외연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사는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데 이어
광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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