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인공 종묘 1세대를 어미로 이용한 꼬막 종묘 생산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2009년
인공종묘를 통해 생산한 어미 꼬막 가운데
성장이 빠르고 해양환경에 잘 적응하는
어미 꼬믹을 1세대로 하는 종묘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생산된 종묘는
약 3백kg, 6억 마리로 이중 백kg은
어민들에게 유상으로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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