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스승의 날,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5 12:00:00 수정 2012-05-15 12:00:00 조회수 0

(앵커)



스승의 날을 맞아

일선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사제간의 정을 나눴습니다



오늘은 선생님들이

스승으로서 한껏 자긍심을 누린

하루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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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어두운 교실.



제자들이 선생님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선생님이 놀라는 것도 잠시,

곧장 선생님과 학생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한데 어울립니다



EFFECT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학생들은 선생님을 아빠라 부르며

서로간의 돈독한 정을 쌓았습니다.



◀INT▶



◀INT▶ 정중섭 선생님

"스승으로서 반성학생들도 성적에 매달려 매말라, 열정을 가지고..."



남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미리 마련한 선물을 나누며

스승의 날을 되새겼습니다



(나금택 선생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케익과 꽃다발을 줘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선생님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깜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INT▶



오늘 하루 일선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에게 근심보다는

자긍심과 보람이 묻어났습니다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들이

선생님들에겐 활력이 되는 듯 했습니다



MBC뉴스 송정근 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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