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엑스포 유치전 치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5 12:00:00 수정 2012-05-15 12:00:00 조회수 0

여수 세계박람회가

차기 엑스포 유치 도전국가들의

열띤 경쟁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2017년 세계박람회 유치에 나선

벨기에 리에쥬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등은

국제관 B동에 나란히 입주해

올 연말 개최국 결정을 앞두고

여수에서 적극적인 홍보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 이어

2020년 등록박람회 유치를 구상중인 나라들도

이번 여수엑스포에 참가해

개최권 확보를 위한 물밑 유치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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