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서류를 이용해
전세와 창업자금 대출을 받게 해준 뒤
거액의 수수료를 뜯어낸
불법 대부 중개업자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43살 최모씨에 대해
사기와 사문서위조등의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함께 범행에 가담한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을 받을수 없는
사람들을 모집해 허위문서를 작성하는등의
방법으로 전세자금이나 창업자금
3억원을 대출받은뒤 수수료 명목으로
이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억5천만원 가량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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