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광주에서도 엇박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5 12:00:00 수정 2012-05-15 12: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이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도 각 계파별 행보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비 당권파로 분류되는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임택, 윤난실 공동위원장은 성명을 내고

"실망을 안겨드려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성찰하고 혁신하겠다"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성명에서 빠진

민주노동당 출신인 윤민호 공동위원장은

이번 성명이 시당이 아니라

개인 자격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양측의 입장차가 크다는 것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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