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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에는 이색 전시물도 많습니다.
해양과 바다,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영상물 위주의 전시공간에
독특한 전시물이 가미된 겁니다.
나현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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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예약이 초과되는
엑스포 로봇관.
특히,수조 안을 자유롭게 헤엄쳐 다니는
로봇 물고기, 피로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최고의 인기스탑니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아쿠아리움용 물고기 로봇으로,
국내 한 중소기업이 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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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근 과장 / 에스알시(주)
특별한 볼거리가 구석구석 숨겨져 있는
국제관에서
스위스관의 빙하 기둥은 단연 압권입니다.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가 그대로 옮겨져
우리의 역사와 시공을 초월해
만남을 시도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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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관람객 / 부산
네덜란드관에서는
해양을 통해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유럽에 소개한
하멜 표류기의 흔적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1653년 하멜이 제주도에 표류한 이후
바다를 통해 이어진 한국과의 인연이
글자 하나하나에 생생합니다.
◀INT▶
에일로프 베이링크 / 네덜란드 프로젝트 매니저
바다와 연안.
여수 엑스포의 주제를 구현하고 있는
다양한 이색 전시물과의 만남은
박람회를 찾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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