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여수 먹거리도 인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6 12:00:00 수정 2012-05-16 12:00:00 조회수 1

◀ANC▶

여수는 지금 엑스포로 축제 분위기지만

역시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권남기 기자가

남도 여수의 맛을 찾아가 봤습니다.



◀VCR▶

남해바다를 옮겨 놓은 수산물 특화시장.



입맛을 사로잡는 싱싱한 횟감에서

시장 가득 신선함이 넘쳐납니다.



다양한 생선과 조개류.



요즘 가장 인기있는 횟감은 단연 도다리,



생김새는 광어와 비슷하지만

'봄도다리'하면 다른말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SYN▶

문두심/여수 수산물특화시장



싱싱함에 더해지는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도 만족, 그 자체입니다.



◀INT▶

정중수/경남 합천



게장거리도 꼭 가볼만 한 먹거리 중 하나입니다



간장 게장에 양념 게장까지...



말 그대로 밥도둑입니다.



그러나, 여수의 별미는 역시 서대회.



맛깔나게 버무린서대회는

사계절 내내 여수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박람회 주최측도 엑스포 관람객들이

여수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하루 한번은 재입장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여수 엑스포는

박람회장 안에서 보고 듣는 즐거움에

남해 바다를 맛보는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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