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측, 용연정수장 주장 반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6 12:00:00 수정 2012-05-16 12:00:00 조회수 1

수돗물 오염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지목된 공사업체가

사고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용연정수장 누출방지벽 설치공사를 했던 K건설은 호소문을 내고

약품 투입 밸브를 건드리지 않았고

공사는 사고발생 2시간 후인

오후 2시 20분부터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오전에 정수장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여

실제 사고는 오전에 났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시공사측의 주장은

용연정수장측의 공식 발표와 배치되는 것이어서 상당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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