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식서 '오월의 노래' 첫 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6 12:00:00 수정 2012-05-16 12:00:00 조회수 1

5·18 제32주년 기념행사에서

그리운 금강산 최영섭씨가 작곡한

'오월의 노래'가 첫 선을 보입니다.



'오월의 노래'는 국립5·18묘지가 완공될 당시 문병란 시인이 쓴

오월영령에게 바친 헌시를

곡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국가보훈처는 설명했습니다.



오는 18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서는

'희망의 빛, 다시 피는 꽃' 이라는 주제와 함께 5·18 제32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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