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제32주년 기념행사에서
그리운 금강산 최영섭씨가 작곡한
'오월의 노래'가 첫 선을 보입니다.
'오월의 노래'는 국립5·18묘지가 완공될 당시 문병란 시인이 쓴
오월영령에게 바친 헌시를
곡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국가보훈처는 설명했습니다.
오는 18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서는
'희망의 빛, 다시 피는 꽃' 이라는 주제와 함께 5·18 제32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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