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면적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품목이
올해 부터 벼와 콩, 비닐하우스 등
자연재해에 노출이 심한 작물이나 시설물로
확대됨에 따라
재해보험 가입 면적도
지난해 2만㏊보다 3.5배가 늘어난.
7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에는 지난달 말까지
사과,복숭아, 포도 등 과실류 6개 품목에
8천여 농가 5천㏊가 가입했는데
벼 가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달 부터는그 면적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