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과 장성 영광지역에서도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이 실시됩니다
육군 31사단과 유해발굴감식단은 올해
화순 이양면 화학산 일대와
장성 삼서면 태청산 일대,그리고
영광 불갑면 불갑산 일대에
연인원 2천여명을 투입해
발굴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북한군의 진격을 저지하기 위한 치열한 격전과 무장공비 토벌작전이 곳곳에서 벌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국군용사와 경찰, 지역 주민들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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