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개장 엿새째인 오늘은
감비아 국가의 날 행사로 감비아 전통음악 공연이 다목적 홀에서 있었고
지자체로는 '경상남도의 날'로
김해시립 가야금연주단의 공연과 전통무용을 선보였습니다.
학술행사로는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국제심포지엄이,
천막극장에서는 R&B 가수 김조한의 공연이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빅오 특설무대에서 해상 분수 불꽃 쇼가,
엑스포광장, 해양광장, 기업광장 등에서는
아크로바틱, 댄스 등 길거리 공연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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