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과 제주를 운항하는 오렌지호가
취항 1년 10개월만인 오늘(18일)
승선 여객 누계가 100만명을 넘어섭니다
지난 2010년 7월 2일 취항한 오렌지호는
기존 4시간 이상 걸리던 운항시간을
1시간 50분대로 단축시키며
연안여객 운송 시장을 주도해 가고 있습니다.
오렌지호는 취항 후
여객 100만명과 차량 16만대를 수송해
장흥과 서귀포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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