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마늘 주산지인 고흥에서 햇마늘이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0일
풍양면 남당마을에서 첫 수확을 시작한 이래
잎을 제거하지 않은 주대마늘 형태로
서울, 부산 등 대도시로 출하되고 있고,
마늘밭 3.3㎡당 1만원에서 1만2천원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마늘 작황은
파종기 기온 상승과 월동기 냉해 등으로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전년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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