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햇마늘 출하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18 12:00:00 수정 2012-05-18 12:00:00 조회수 0

전국 최대의 마늘 주산지인 고흥에서 햇마늘이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0일

풍양면 남당마을에서 첫 수확을 시작한 이래

잎을 제거하지 않은 주대마늘 형태로

서울, 부산 등 대도시로 출하되고 있고,

마늘밭 3.3㎡당 1만원에서 1만2천원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마늘 작황은

파종기 기온 상승과 월동기 냉해 등으로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전년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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