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원대의 투자가 이뤄지게될
서해안 해상풍력단지 지원항만을
목포신항으로 유치하기위한
지역내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21일
해상풍력 지원항만 유치추진위원회를 결성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돌입합니다
정부는 오는 2천19년까지
영광에서 전북 부안에 이르는 해상에
10조 2천억 원을 투자해
2.5 기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이를 뒷받침할 지원항만을
다음 달에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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