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앞
해상가두리양식장 바지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그물보수작업을 하던
양식장 주인 50살 이 모씨 등 5명이
얼굴과 팔, 다리에 2도화상을 입었습니다
여수소방서와 해경은
이 씨 등이 페인트와 시너를 섞어
그물에 바르는 작업을 하다가 유증기가
불꽃에 의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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